
바리스타 커피를 좋아합니다.
이유는 커피성분도 우유 성분도 많은 함량이 들어 있기 때문이죠 ㅎㅎ 그래서 커피향도 좋고 우유도 많이 들어서 배도 든든한 느낌이 들어서 매일 바리스타 커피를 좋아합니다.
보통의 바리스타 커피에는 커피 추출물 25% 정도 들어 있고, 우유는 40% 정도 들어가 있어서
커피향이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둘다 맛볼수 있어서..
항상 편의점에서 라떼를 마실땐, 항상 바리스타를 픽합니다.


근데 오늘 GS25 에서 새로나온
매일 바리스타 그란데 룰스 커피가 나온겁니다.
그것고 패트병으로
거기당 2+1 으로 판매 중이더군요.
가격은 1병당 2500원
475ml
맛도 없는 커피인데..
용량은 더럽게 많게 475ml나 들어 있더군요

바리스타라는 이름을 달고 판매하는 라떼라서
보통은 성분표를 보고 구매하는데..
믿고 구매 했죠!

커피추출액이 8.9%밖에 안들어 갔습니다.
우유는 15%들어감.
결론은 버리고 싶을정도로 맛없음!!
싱글 오리진 커피가 들어 갔어도 맛이 이렇게 형편없다면..
누가 사먹을까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매일 바리스타 커피
이름만 믿고 샀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을 제대로 찍혔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맛없는 커피에..
바리스타라는 이름을 달아놨는지...
매일유업이 미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매일유업 !
잘만들어놓은 바리스타 커피브랜드에 이런 맛없는 커피에 붙이지 마세요!!

전 오늘 세상에서 가장 맛없고 비싼 커피를
마셨습니다.
바리스타 룰스 그란데 475ml 2500원짜리
그 커피!
절대 사먹지 마세요!
이건 바리스타 커피에 먹칠한 커피입니다.
맛을 평가하자면,
일반 바리스타 커피에 물을 200ml타서 만든 커피맛 입니다.

레스비커피 맛이 3배는 맛있습니다.
왜 이런 저질 커피를 매일에서 만들었을까요?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커피를 오늘 맛보고 말았습니다.
이거 만든 놈은 쫌 혼나야 할듯!!!